Flash platform2010.09.19 14:53

 몇일전 Apple 이 아이폰 앱 개발 정책 약관을 변경에 따라 다시 Flash CS5 를 이용하여 아이폰 앱 개발이 가능해 졌다. 정책이 바뀌기전 심사 중이었던 플래시로 만든 앱들도 심사 완료 상태가 되었다. 


 이 문서에서는 두가지,  Flash CS5 의 Package for iPhone 으로 개발하는 아이폰앱과 Adobe 에서 2011년 상반기 런칭을 목표로해서 개발하고 있는 Android for AIR 에 대한 소개 및 가능성에 대해 다룰 것이다. 


 먼저 Package for iPhone 이다. Flash Pro CS5를 이용해 만든 결과물이 아이폰 설치 파일인 .ipa 로 나온다. 개발자는 맥에서 xcode 와 object-c를 이용하여 개발한 .ipa 를 테스트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자신의 아이폰에 설치 할 수 있다. 



(출처 : http://www.mikechambers.com/blog/ )


 단순히 Flash 툴을 이용해 ( Actionscript3.0 ) 만든 코드를 LLVM ( Low Level Virtual Machine ) 을 통해 .ipa 로 컴파일하는 것이다. 


 몇 가지 테스트를 해보니,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네이티브 API 를 사용하지 않는 컨텐츠라면 데스크톱 환경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스를 아이폰 용으로 컴파일해서 사용해 보니 크게 퍼포먼스가 떨어지지 않는다. 다만 폰(스마트폰)이라는 디바이스적인 한계가 있기때문에 최적화가 필요 하다. 


최적화에 대한 내용은 어도비 에반젤리스트인 마이크챔버스의 블로그 내용을 참고하라.



 장점은 데스크톱에서 사용하는 플래시 컨텐츠의 소스를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데스크톱은 마우스를 이용하고 폰은 터치를 이용하는 점이 다를 뿐이지 소스를 전반적으로 수정할 필요는 없다. UI 를 구성하는 뷰단과 이벤트 처리만 바꿔준다면 손 쉽게 서비스가 가능한 앱을 만들수 있다. 




 단점은 굳이 플래시를 가지고 개발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LLVM 의 성능이 향상된다면 컴파일되서 나오는 결과물의 퍼포먼스도 빨라지겠지만 xcode 와 object-c 를 이용하여 개발한 앱이 같은 기능을 한다면 더 빠르다. 그리고 데스크톱 자원을 사용해서 무리 없이 실행되던 게임들도 아이폰에서 실행 시키면 느릴수 있다. 아니 느리다. 퍼포먼스 튜닝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모바일 용으로 퍼포먼스 튜닝을 한다면 데스트톱에서는 더 빠르게 실행 시킬수 있기 때문에 그 소스는 더 경쟁력이 생길 것이다. 


위의 단점들을 보면 굳이 Flash를 이용하여 아이폰 앱 개발을 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하지만 같은 소스로 Android 앱까지 개발할수 있다면 생각이 달라질 것 같다.


현재 prerelease 상태로 Android OS 에 설치되는 AIR Runtime 이 개발 중에 있다. 아이폰 앱 개발과는 방법이 조금 다르지만 Flash CS5를 이용하여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는 건 같다. 다만 안드로이드 OS 2.2 버전 이상에서 설치되며 폰에 AIR Runtime 을 설치해야만 Flash 로 개발한 앱을 설치 할 수 있다. 


자세한 개발 방법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 하라.



위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듯 많은 앱들이 이미 개발 되었다. 아직 prerelease 상태이기 때문에 Flash CS5 Android extention을 설치해야 한다. 설치는 AIR for Android prerelease program 에 가입한 후에 해당 사이트에 가면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Adobe AIR 가 폰에 설치되어 있어야만 Flash 로 만든 앱들을 설치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 부분은 정식 릴리즈가 되는 시점에서 해결책이 나올 것으로 본다. 몇가지 앱들을 넥서스원(Android 2.2)에 설치 해봤는데 성능이 기대보다 좋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앱 보다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의 가능성이 높게 느껴 진다. 


다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해상도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뷰를 보여 주기 위해서는 소스 변경이 불가피 하고 안드로이드가 탑재되는 스마트폰도 역시 폰에 불가하기 때문에 성능 최적화가 필요 하다. 하지만, 이를 제외 하면 상당히 괜찮다. 아니 나쁘지 않다. 큰 리소스를 필요로 하는 앱이라면 네이티브 코드를 이용하여 개발하는게 휠씬 좋겠지만, 가벼운 컨텐츠 개발이라면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이 될 것이다. 


하나의 코드를 이용하여, 데스트 톱( Windows, Mac, Linux), 모바일 ( 아이폰, 안드로이드 그리고 추가적으로 확장 예정인  OS ) 에서 모두 실행 될 수 있는 앱을 개발할 수 있다는게 Adobe가 내세우는 장점이고 나에게도 큰 장점으로 다가 온다. 다만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 있다. 퍼포먼스 측면에서 HTML5를 이용해서 개발한 것과 별 다를게 없다면 HTML5의 확장성에 밀리게 될게 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이티브 API가 접근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상당히 큰 장점이 될 것이다. 그리고 소스를 재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인력 부족 상태에서 하나의 대안으로 자리 잡을 수도 있을것 같다. (또한 아직 prerelease 다 )


다음은 웹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소스를 이용해 뷰만 바꾼것을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으로 컴파일해서 설치해본 영상이다.






'Flash platform' 카테고리의 다른 글

Flash App Performance : Image Sprite Sheet  (0) 2012.01.25
[Mobile] Flash Platform for Mobile  (0) 2010.09.19
Flex for Mobile Devices  (0) 2009.11.06
Flash / Flex 로 만든건 느리다?  (2) 2009.09.08
Posted by Flash 동강
i'T news2010.02.28 10:45

요즘 Steve Job 의 발언으로 시작된 Flash 와 HTML5 에 한 이슈로 웹이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는데요. Mac 환경과 Window 에서 각 브라우져 별로 비교한 자료가 있어서 소개 합니다.


테스트 환경

 

During testing, I followed this procedure:
- Turned off as many background processes as possible
- Updated my graphics card drivers
- Used the same YouTube video for all tests (http://www.youtube.com/watch?v=VJ5KJVCc5C4)
- First, I loaded the page
- Then switched the video to 720p, but left the video playing within the player window (not full screen)
- Then waited until the video completely downloaded (watching the little red bar thingie on the bottom of the player).
- Then I played until about 14 seconds in, waiting until the opening sequence cleared and the real world video began playing.
- Then, I started monitoring and recording the CPU Usage on Windows Task Manager and % Idle on Activity Monitor on a separate computer for 29 data points for each test. Since Task Manager updates once each second, that meant about 30 seconds of testing on Windows. Because Task Manager updates once every two seconds, that means about 60 seconds of video playback on the Mac.
- I used the CPU Usage directly from Windows and subtracted the % idle from Activity Monitor from 100% to derive total CPU utilization on the Mac.
- I rebooted between each test. 
- I ran each test at least twice to confirm results.


테스트한 브라우저


I tried to test the most current versions of all programs on both platforms: Here are the versions.

Windows:

- Apple Safari - Apple has a site called Webkit where you can download beta versions of the Safari browser (http://webkit.org/). Since the improvements in Flash Player 10.1 required the latest version of Safari, I downloaded that version - in Windows, it was 4.0.4 (531.21.10).

- Mozilla Firefox - version 3.6

- Google Chrome - 4.0.249.89 (I tried loading the Beta 5 browser, but it failed several times on this computer).

- Microsoft Internet Explorer - 8.0.7600.16385

- Adobe Flash Player - 10.0.45.2 first, then 10.1.51.95

Macintosh:

- Apple Safari - Webkit version was 4.0.4 (6531.21.10,55180).

- Mozilla Firefox - version 3.6

- Google Chrome - 5.0.307.9 beta

- Microsoft Internet Explorer - 8.0.7600.16385
- Adobe Flash Player - 10.0.45.2 first, then 10.1.51.95


Macintosh 에서의 테스트 결과


Table 1 shows the Macintosh results. Some observations.



Table 1. Macintosh results.


  • With Safari, native playback in HTML5 (at 12.39) was the most efficient alternative, and consumed significantly less CPU than playback via Flash (at 37.41), presumably because Apple uses H.264 hardware acceleration inside of Safari (see here). Flash Player 10.1 reduced playback CPU by 5 CPU % points (from 37.41 to 32.07), or about 14%. Before assuming that Flash is bad, and HTML5 good, please see the Windows results below.


  • With Chrome, playback via Flash and HTML5 were equally inefficient, both much higher than either Safari alternative. This is a head scratcher. I would guess that it means that Google isn't benefiting from hardware acceleration, though I don't know if that's because they "can't" or simply "haven't." Either way, Chrome shouldn't be your browser of choice on the Mac for spending serious time on YouTube.


  • With Firefox, playback via Flash (the only alternative) was slightly less efficient than Safari in Flash, but more efficient than Chrome using Flash or HTML5. Firefox actually slowed down with version 10.1.


I asked Adobe about this and Adobe's Emmy Huang commented “The 3-5% improvement on Safari is what we would expect with Flash Player 10.1 on Safari using Core Animation. Firefox performance however was slightly degraded because Flash Player switched from using QuickDraw to Quartz 2D." Now, on to Windows.




Windows 에서의 테스트 결과


Table 2 shows the Windows results. Some more observations.



Table 2. Windows results.


  • As mentioned, Safari wouldn't play the HTML5 videos on Windows, so I have no Flash vs. HTML5 comparisons there (I tested this on three Windows computer and the HTML5 page wouldn't play on any of them). However, Flash's ability to access hardware acceleration in 10.1 dramatically reduced Safari's CPU consumption from 23.22 to 7.43, a drop of 68%, which really makes you wonder how Flash would perform on the Mac if it could access hardware acceleration.


  • While Chrome's numbers were more efficient on Windows, playback with Flash Player 10.0 was about 24% more efficient than HTML5, while Flash Player 10.1 was 58% more efficient.


  • Version 10.1 also dropped Firefox's CPU utilization by a whopping 73% and Internet Explorer's CPU utilization by 35%.


To these scores, Adobe's Huang added "These results also indicate the strong benefits in performance hardware decoding brings for video playback in Flash Player and other technologies.”



이 문서에서는 결론적으로 Flash 의 비디오 성능은 나쁘지 않다. 또한 HTML5 의 비디오 성능도 좋지 않다. 다만 플랫폼에 따라 달라 질수 있다고 하네요.


원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streaminglearningcenter.com/articles/flash-player-cpu-hog-or-hot-tamale-it-depends-.html


Posted by Flash 동강
i'T news2010.02.05 01:23

Adobe CTO 인 Kevin Lynch 가 Adobe blog 에 쓴 내용 입니다.  Flash 최근의 화두가 되고 있는 스티브잡스의 발언에 대해 웹은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컨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일관되게 액세스할  있는 개방된 환경으로 존재해야 하는데, Apple 은 이를 막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네요. 


(출처 : http://durl.me/atqt )

어찌 되었건, Adobe 나 Apple 그리고 앞으로의 웹 생태계가 어떻게 바뀌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컨텐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오픈 액세스

작성자 : Kevin Lynch, CTO
원문보기 :http://blogs.adobe.com/conversations/   


 최근
 출시되고 있는 우수한 디바이스에 Flash Player 탑재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에 적잖이놀랐을 것입니다.

본래 Flash 시장이 형성되지 않았던  15 전에 (Pen) 컴퓨팅 태블릿을 위해 고안되었습니다초창기에는 낮은 대역폭의 벡터 그래픽을 지원했지만 지난 십여 년간 새로운 기능을빠르게 추가해 나가면서웹의 틈새 시장을 공략했습니다현재는 새로운 활용 방안을 찾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일례로 웹상에서의 애니메이션스트리밍 오디오풍부한 인터랙션임의의 폰트양자간 오디오/비디오 커뮤니케이션로컬 저장소혁신적인 비디오 전달 등이 있습니다.

 

HTML 기능이 추가된 Flash 상당히 높은 채택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상위  사이트의85% 이상에서 Flash 컨텐츠를 사용하고 있으며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의 98% 이상에서Flash 실행되고 있습니다. Flash 웹상의 대부분의 캐주얼 게임비디오  애니메이션에사용되고 있으며 Nike, Hulu, BBC, Major League Baseball  유명 브랜드에서 Flash 사용하여 10 이상에 달하는 전세계 사용자에게 매력적인 경험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Flash 미래에 있어서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현재 PC 외에도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하루가 다르게 출시되고 있으며많은 수의 디바이스가 인터넷 검색에 사용될 것입니다따라서 컨텐츠  애플리케이션 제작자와 사용자는 PC에서 Flash 통해 얻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경험 원활하고 일관되며 풍부한 경험을 디바이스에도 동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많은 과제들을 해결해야  것입니다. Flash 엔지니어링 팀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Flash Player 철저히 분석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Adobe 시장 선도적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용 Flash Player 10.1 선보이려고 합니다이러한 제조업체에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태블릿넷북,인터넷 TV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Google Android, RIM Blackberry, Nokia, Palm Pre, 기타 업체들이 있습니다. Flash 통해 고객은 전체 웹을 검색할  있으므로 브라우저에서Flash 사용하고 있는 이러한 디바이스는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이는 사실상 오픈 스크린프로젝트(Open Screen Project)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Adobe 50 이상의 파트너와 협력하면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최근 선보인 구글 넥서스원(Nexus One) Flash Player 10.1 통해 탁월한 브라우저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Apple 디바이스에서 실행 중인 Flash 어떨까요? Adobe Flash 기반으로iPhone 독립 실행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있게 함으로써, Flash 기술은 이러한 디바이스에서의 사용을 넓혀 나가기 시작했습니다실제로 이러한 애플리케이션  일부는FickleBlox, Chroma Circuit 같은 Apple App Store(앱스토어)에서 이미 제공되고 있습니다동일한 솔루션은 iPad에서도 작동될 것입니다. Adobe 이러한 디바이스의 브라우저에서Flash 지원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이제 Apple에서 사용자를 위해 이를 허용하는것만이 남아 있습니다그러나 Apple 지금까지도 어도비의 이러한 협력 요청을 받아들이지않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 Flash 대한 요구 사항을 대신하게  것으로 HTML 꼽히고 있는 특히 최근 개발된 HTML 5 버전이 출시되면  움직임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그러나 오늘날은 물론이거니와 앞으로도  기술이 다른  기술을 대체하게 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Adobe HTML 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앞으로 HTML 진화를 거듭할수록 Adobe 소프트웨어에  많은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ML Flash 기능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있다면, Adobe 많은 시간과 수고를   있지만사실상 그렇게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비디오 부문의 경우 현재 웹상에 있는 비디오의 75% 이상에서 Flash 사용되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브라우저  포맷 통일이 이루어질  없으므로 사용자와 컨텐츠제작자는 비호환성이라는 문제를 안게 되고 결국 HTML 비디오 구현은 어두운 뒤안길에 남겨질 것입니다.

 

HTML 진보에도 불구하고 Flash 생산성과 표현 기능은  커뮤니티에서 가희 독보적이라고   있습니다. Flash 팀은 지난 십여 년간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경험을 구현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1년도   되는 짧은 시간 동안 대다수의 클라이언트를 업데이트할  있었던 Flash 다양한 브라우저 전반에 걸쳐 HTML 수행하는 것보다 훨씬 빠른 시간 내에 고객에게 이러한 혁신 기술을 선보일  있을 것으로 기대를모으고 있습니다.

 

Adobe 시간장소매체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디어와 정보를 생성하고 전달할  있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으며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자신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있는 방법을 고안해 내는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또한 가장 생산성이 우수한 툴과 컨텐츠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있는 광범위한 기능을 창의적인 관리 방법과 접목시키는  또한 Adobe 미션이라고   있습니다. Adobe 고객이 목표를 달성하고 기술 격차를 극복할  있는 기술 혁신을 이뤄내는  필요한 모든 기술과 포맷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FlashHTML 결합되면 최고의 기술이 탄생하게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누구나 웹상에서  기술을 사용하여 최상의 경험을 제공할  있게  것입니다.

 

아이디어와 정보를 활용하는 것은 사용자가 선택한 컨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보고 서로 인터랙션할  있는 개방된 에코시스템과 자유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픈 액세스 모델은 가장 효율적인 모델로 그간의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효과가 입증되었습니다이와 반대로 폐쇄 모델에서는 사용자가 개별 컨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보거나 승인  거부할  있는 사항을 제조업체에서 결정하려고 했습니다웹은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컨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일관되게 액세스할  있는 개방된 환경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Adobe 고객들이 최상의 업무 성과를 달성하고 운영 체제브라우저  다양한 디바이스 전반에 걸쳐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전세계 모든 사용자에게 다가갈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Posted by Flash 동강
i'T news2010.01.31 10:58
 
원문 : Can Flash be saved? : http://scobleizer.com/2010/01/30/can-flash-be-saved/

번역 : 플래시(Flash) 가 살아날수 있을까? : http://www.cyworld.com/chobs01kr/3252650

AppleiPad 를 발표를 하고 나서 무수히 많은 iPad 관련 포스팅과 이번에도 역시 탑재가 안된 Flash 에 대한
포스팅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그닥 이해 하진 못하겠지만 나름 현실적으로 써놨다 생각 되길래 올려 봅니다.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보면 HTML 5 가 나오고 Google 등과 같은 메이져 회사에서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고, 유투브도 HTML 5를 이용한 동영상 플레이어를 제공해 주고 있지요. Flash 도 어쩔수 없는 플러그 인이기 때문에 Flash Player 가 안깔려 있는 예를 들면 iPhone iPad 같은 곳에서는 안보이기 때문에 Rich 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해 줄수 없습니다. 결국 Flash 컨텐츠는 새로운 웹 시장에서 점점 사라질 것 같다는 내용 입니다. 

다른 관점에서 iPad 에 대한 포스팅도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The iPad Provides the ultimate browsing experience? : http://theflashblog.com/?p=1703


 iPad 가 나오면 정말 다른 인터넷 환경이 생겨 날것 같습니다. 실제로 나와봐야 알겠지만, 웹에 미치는 영향력 또한 강할 것 입니다. 하지만 iPhone 에서 인터넷 하는 것과 iPad 에서 인터넷을 하는건 분명 다를것 같네요. 모든 웹 사이트들이 iPad 에 대응하여 Flash 를 없앤 웹을 만들게 될까요? 발 빠르게 대응하는 곳들은 이미 준비를 하고 있겠지만, 대처가 끝나기 전에 Flash 가 없는 웹의 불편함이 수면위로 올라 올것 같네요. 
 

 

(이미지 출처 : http://theflashblog.com/?p=1703 )
 
 
애플이 언제까지 이런 폐쇄적인 정책을 유지 할 수 있을지, 돈을 너무 좋아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여러 견해를 보고 생각이 바뀌어서 수정 합니다. 


 

덧 1. 여러 블로그와 웹사이트에서 관련 토론들이 올라 오고 있네요.



스티브 잡스 "구글 모토는 헛소리 ... 어도비는 게을러



KMUG 에 올라온 "아이패드와 플래시"



Google’s ‘Don’t Be Evil’ Mantra is ‘Bullshit,’ Adobe Is Lazy: Apple’s Steve Jobs 

Read More 


덧 2. 제가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카페 에 올린 글에서 장창학 님이 올려 주신 내용 입니다.

애플이 저렇게 Flash를 필요로 하지 않고 있고.. Google역시 자사의 인터넷 서비스로 먹고사는 입장이라 특정회사의 플러그인에 종속적이지 않은 웹을 지향하고 있으며, 아무리 안드로이드, 윈도모바일이 Flash를 지원해 준다고해도 반쪽시장으로 전락해 버린다면 굳이 Flash로 할 이유도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개인적으로 Adobe에게 바라는 것은(그들의 기술을 사랑하니까) 너무 Flash만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씁니다. 대부분의 IT업체들이 하나의 기술에 매진하는 것 보다는 여러 기술(MS의 경우 검색, 운영체제 등 분야가 다양합니다.)병행하는데 유독 Adobe는 Flash에 거의 광적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시장에는 대안기술인 Silverlight나 Java, Javascript등이 널려있는데도 Flash만 가능하다고 다소 과장으로 우기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절대적 점유률하나만 믿고 회사의 사활을 Flash에 건다는 것은 Flash가 시장에서 인기가 없어지면 Flash만 없어지지 않고 Adobe도 사라질지 모르죠
물론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만 Adobe에서 HTML5도 Flash못지 않는 시장임을 제발 윗대가리들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Dreamweaver가 HTML5를 완벽히 지원하고, 다양한 HTML5라이브러리를 제공하거나, ColdFusion에서 Javascript, HTML5를 서버측에서 지원하거나, FMS에서 클라이언트플레이어를 Flash외에도 HTML5로 제작할 수 있게 한다거나, 아예 Flex를 Flash외에 MXML을 컴파일하면 완벽한 html및 AJAX로 아웃풋할 수 있다면 많은 Adobe 개발자가 Flash를 다소 덜 개발할지라도 그들이 쓰는 툴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새로운 웹환경으로 이전할 수 있을텐데..

일부 Adobe나 Flash빠들은 오로지 Flash만 주창하며, Adobe역시 Flash없는 웹은 생각치도 않는다고하는데 문제는 브라우저를 만드는 대부분의 업체, 구글, 애플, MS, FireFox가 HTML5를 W3C보다 먼저 도입하려고 하고 있고, Flash가 이들중 일부만 깔린다거나 모바일기기에서의 이들 브라우저서 반쪽으로 전락한다면 대부분의 웹개발사 입자에서 굳이 Flash를 쓸일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Flash를 써야한다고 생각하는 개발자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저의 경우 사실 간단한것도 수백줄의 코드와 특정툴에 종속적이며, 더욱이 거의 클라이언트측에서 구동되는 것을 개발해야하는 Flash에 대해 그닥 매력을 점점 잃어가는 입장이지만 Flash만이 해야하는 부분도 분명 있다고 믿고 있기에 Flash가 밀리는 꼴은 보기 싫지만 굳이 저의 정체성을 말씀드리자면 같은 정당내의 급진 개혁세력이랄까.. Flash의 내부 Core를 뜯어 고쳐서라도 HTML5로 렌더링을 시켜서라도 개발자는 AS를 그대로 쓰고 아웃풋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구동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어떤 분들은 모두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웹의 지난 10년을 뒤돌아 보면 2002년 월드컵의 웹환경과 지금의 환경의 변화에서 Flash가 영원할 수 있을지 생각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아아폰과 같은 물건은 수십년일의 일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으니까요.




( 원문 : http://cafe.naver.com/flashactionscript/48591 )


이러한 상황에서 애플, Adobe, 구글이 어떻게 대처 할지, Adobe 는 어떻게 방어 할지 흥미 진진 합니다.

Posted by Flash 동강